창업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근 서운 1,2산업단지와 연계해 기업을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. 과천 지구에서도 자족용지 약 36만㎡를 확보한다. 지하철 4호선 선바위, 경마공원, 대공원역 주변에 개발 용지를 배치해 활용할 예정이며, 서울대공원, 국립과천과학관과 연계해 복합쇼핑테마파크도 조성할 예정이다.